CalcTool의 계산 결과는 급여·수당·세금·4대보험처럼 실제 돈과 법률에 직접 연결되는 정보입니다. 그래서 “계산이 맞는가”와 “근거가 공식 자료인가”를 무엇보다 우선합니다. 이 문서는 그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실제로 어떻게 운영하는지를 밝힙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적지 않았습니다.
1. 우선하는 공식 출처
계산식·요율·법적 기준은 아래 1차 공식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블로그·언론·커뮤니티는 참고는 하되 계산 기준의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근로기준법 등 법령 원문
- 대법원 — 통상임금 등 판례
- 고용노동부 — 노동 행정해석·고시
- 최저임금위원회 — 최저임금 고시
- 국세청 — 소득세·간이세액표
- 국민연금공단 · 국민건강보험공단 — 4대보험 요율·상하한
- 고용보험 · 근로복지공단 — 실업급여·산재 기준
2. 계산식을 검증하는 방식
각 계산기는 해당 법령의 산정식을 그대로 구현합니다. 예를 들어 퇴직금은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8조, 통상임금은 근로기준법 제2조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례, 실업급여는 고용보험법 제46조·제50조를 따릅니다. 핵심 계산 로직은 화면과 분리된 별도 모듈에 두고, 경계값(예: 근속 1년, 주 15시간, 보험료 상·하한)과 극단값(0·빈값·매우 큰 값)에 대한 자동 검증(회귀 테스트)을 통해 결과가 깨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또한 화면 설명 · 계산기 실제 코드 · FAQ의 근거가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맞춥니다. 세 곳의 설명이 다르면 그 자체를 오류로 보고 바로잡습니다.
3. 요율·법령·판례가 바뀔 때 (갱신 절차)
최저임금·4대보험 요율·소득세 기준 같은 값은 중앙 데이터 레지스트리 한 곳에서 관리하며, 각 값에 적용 시작일·공식 출처·마지막 확인일을 함께 기록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값은 배포 전 검증 단계에서 걸러지도록 해, 낡은 요율이 방치되지 않게 합니다.
- 아직 공식 확정되지 않은 다음 연도 요율은 추정값으로 넣지 않습니다. 공식 고시·발표 후 반영합니다.
- 법령이나 판례가 바뀌면 관련 계산기 전부를 함께 점검합니다(예: 통상임금 정의가 바뀌면 이를 참조하는 수당·퇴직 계산기까지).
- 변경 사항은 각 계산기 하단 업데이트 이력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4. 기준일과 최종 확인일
각 계산기에는 적용 기준일과, 공식 자료를 마지막으로 대조한 날짜를 표기합니다. 이 날짜는 자동으로 오늘 날짜를 찍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한 시점만 기록합니다.
5. 오류를 바로잡는 절차
계산 오류나 낡은 기준을 발견하면 정확성 문제를 최우선으로 즉시 수정합니다. 제보는 help@calctool.co.kr로 받으며, 확인되면 계산 로직·본문·FAQ를 함께 고치고 업데이트 이력에 반영합니다. 어떤 값이 공식 자료로 확인되지 않으면, 확정된 사실처럼 단정하지 않고 그 한계를 함께 표기합니다.
6. 작성·검토에 대한 정직한 고지
콘텐츠 초안 작성과 코드 구현 과정에 AI 도구를 활용하며, 공개되는 계산식·법적 기준·수치는 공식 1차 자료와 직접 대조해 사람이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다만 CalcTool은 노무사·세무사 등 자격 전문가의 개별 검수를 받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전문가 검수”, 가짜 작성자, 가짜 후기·평점 같은 표현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하지 않은 것을 했다고 적지 않는 것이 이 사이트의 원칙입니다.
7. 계산 결과의 성격
모든 계산 결과는 공개된 법령·요율에 근거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금액은 개별 근로계약·회사 규정·과세 조건·공단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판단이나 분쟁이 걸린 사안은 노무사·세무사 또는 관할 기관(고용노동부 1350·국세청 126)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력한 값은 이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저장하지 않습니다(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운영: CalcTool · 최종 업데이트 2026-08-13 · 관련 문서 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